HS문화교육지원센터(대표 박진)는 5월 가정의달과 6월 호국의달을 맞아 지난 1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년 해외파병용사의날 위로연'에 참석했다.
HS문화교육지원센터는 앞서 지난달 26일 도연주간보호센터(원장 강도연)와 함께 대구보훈회관 고엽제전우회 대구지부를 방문해 이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정장섭 고엽제전우회 대구지부장 등 회원들은 이들을 크게 환대했다.
박진 HS문화교육지원센터 대표는 "조국에 헌신한 고엽제전우의 명예 회복과 복지 증진, 의료지원 확대를 위해 사람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