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등 3명 구속영장 청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중 측 관계자 3명, 구속 기로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와 소속사 관계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부장검사 임일수)는 22일 김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씨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에 대해선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소속사 본부장 전모씨에 대해서도 범인도피교사와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들 3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