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 등 3명 구속영장 청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호중 측 관계자 3명, 구속 기로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뒤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와 소속사 관계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부장검사 임일수)는 22일 김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씨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에 대해선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소속사 본부장 전모씨에 대해서도 범인도피교사와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들 3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