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署, 청렴·인권 의식향상 한마음 캠프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서가 청렴.인권의식향상 한마음캠프를 열고 있다. 영주서 제공
영주서가 청렴.인권의식향상 한마음캠프를 열고 있다. 영주서 제공
영주서가 청렴.인권의식향상 한마음캠프를 열고 있다. 영주서 제공
영주서가 청렴.인권의식향상 한마음캠프를 열고 있다.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 청렴 선도그룹 디딤돌은 22일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에서 경찰서장과 함께하는 의무위반 예방과 청렴·인권 의식향상을 위한 한마음 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디딤돌 회원들은 민문기 경찰서장과 타운홀 미팅, 숲길 데크로드 트레킹, 다도(茶道)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존중과 배려,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직무 분위기 조성과 청렴 문화확산에 앞장섰다.

민문기 경찰서장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노력할 때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다"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직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경찰서는 의무위반 Zero 카운터기 운영, 청렴 약속 챌린지, 청렴 및 인권 의식향상 홍보 물품 아이디어 및 슬로건 공모, 경찰서장과의 타운홀 미팅 등을 추진, 4천120일째 의무위반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