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연금공단 대구본부, 아름다운가게에 874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13개 지사 직원 참여, 의류·잡화·가전 등 기부
2019년부터 판매수익 670만원 달성… 취약계층 지원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최근 대구, 경북의 13개 지사 직원들이 모은 의류, 잡화, 가전 등 874점을 비영리 재단법인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최근 대구, 경북의 13개 지사 직원들이 모은 의류, 잡화, 가전 등 874점을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상인점에 기부했다. 국민연금공단 대구본부 제공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최근 물건 재사용·순환을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상인점에 의류, 잡화, 가전 등 874점을 기부했다. 기부품은 대구경북의 13개 지사 직원들이 모은 물품이다. 직원이 직접 그린 그림 등도 포함해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공단 임직원은 직접 나눔 바자회에 참석해 기부 물품을 판매했다. 바자회 판매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 나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대구경북의 13개 지사 직원들은 지난 2019년부터 물건 5천785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판매수익 670만4천406원을 달성했다.

이번 바자회에 모두 229점을 기부한 김선학 과장은 최다 기부자로 선정됐다. 김 과장은 "자녀를 키우면서 쓴 물건들을 다른 이와 나누게 되어 기쁘다. 아이가 커서 나눔의 가치를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