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팀 K리그와 토트넘, 2년 만에 다시 맞붙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 31일 오후 8시 서울서 쿠팡플레이 친선경기
홍명보 울산 감독 지휘 아래 선수단 추후 공개

2022년 당시 팀 K리그와 트트넘과의 경기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2년 당시 팀 K리그와 트트넘과의 경기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손흥민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가 2년만에 다시 맞붙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4일 밝혔다.

팀 K리그와 토트넘의 친선경기는 2022년 이후 두번째다. 2022년 경기에서 팀 K리그는 토트넘에 3대 6으로 졌으나 조규성, 라스, 아마노의 연속 득점으로 시원한 골 잔치를 벌인 바 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울산 HD의 홍명보 감독이 올해 팀 K리그를 지휘한다. 선수진은 팬 투표와 감독 선발로 구성되며, 팬 투표 일정과 방식은 추후 공개된다.

홍 감독은 "올해도 K리그 선수들과 함께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기를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티켓 예매는 6월 28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쿠팡플레이에서만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