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는 마늘 수확기를 맞아 외지인들의 원정 절도가 예상됨에 따라 이달 14일까지 합동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합동 순찰은 112 및 교통 순찰차량과 형사기동차량 수 대를 함께 이용해 주·야간 1회씩 마늘 수확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돌며 사전 범죄 예방에 주력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 경찰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통한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창록 영천경찰서장은 "이번 합동 순찰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