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도심 이틀 연속 '정전' 재난문자, 청담동 이어 오늘은 여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여의도동) 50 일대 위치. 네이버 지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여의도동) 50 일대 위치. 네이버 지도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여의도동) 50에 위치한 여의도시범아파트 일부 동에서 발전기 고장 사고가 발생, 복구 작업이 이뤄졌다.

서울 영등포구청은 이날 오후 3시 29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이같은 사고가 발생해 자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며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는 서울 도심에서 이틀 연속으로 구청이 '정전' 카테고리의 재난문자를 발송한 사례이기도 하다.

전날인 7일 오전 10시 7분쯤에는 강남구 청담동 6-26 일대에서 사고가 발생, 역시 복구 작업이 이뤄진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