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보건소, 금연부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흡연예방 및 금연정책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37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흡연예방 및 금연정책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중구 보건소는 '대구시 중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개정해 대구시 최초 사유지 흡연 단속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구도심의 재건축․재개발 등으로 인한 정주환경의 변화에 맞춰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QR코드 고지서를 도입해 금연구역 위반 과태료 감경제도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금연환경조성 및 금연정책의 혁신적인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으로 보건소 방문이 힘들었던 직장인들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체계적인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이용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구민의 건강에 기여했다.

구에 따르면 이러한 금연환경 조성 노력으로 전국(18.4%)과 대구(18.2%)의 흡연율과 비교한 중구의 흡연율은 17.0%로 낮게 나타났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보건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져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연문화 정착과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중구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