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호명여성자율방범대, 경찰청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제목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순찰·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등 호평

경찰청 주관
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호명여성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인증패를 받고 예천경찰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지난 4일 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예천 호명여성자율방범대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호명여성자율방범대는 경북도청 이전 이후 인구가 급증한 도청 신도시의 치안 수요에 대응해 빅데이터(GeoPros) 분석자료를 활용한 요일별 맞춤형 순찰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예천군·예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 캠페인을 벌이며 도청 신도시 일대 유해업소 점검과 청소년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이어왔다.

이미숙 호명여성자율방범대장은 "대원 모두가 합심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 온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천경찰서와 협력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호명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상식 예천경찰서장은 "민경 협력 치안에 힘써온 호명여성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범대 활동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영화산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한미 양국은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처음 운영된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기간 동안 1,777명이 도박 사실을 신고했으며, 평균 나이는 15.5세로, 일부 고등학생은...
아메리칸항공 618편에서 기내 난동을 부린 67세의 미국 부동산 중개인 아서 레인 룬딘이 승객과 승무원들에 의해 제압되어 비행기가 볼티모어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