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서 열린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 연식야구대회'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삼국유사야구장에서 열린
대구 군위삼국유사야구장에서 열린 '제6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연식야구대회'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삼국유사야구장에서 열린
대구 군위삼국유사야구장에서 열린 '제6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연식야구대회'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삼국유사야구장에서 열린 '제6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연식야구대회'가 9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제6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연식야구대회'는 지난 1일 대구경북 28개 유소년야구팀이 저학년(체리)부와 고학년(유소년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유소년 야구팀 28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체리부에서는 경북 턱코치야구단이 우승을, 대구 SKY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유한결(턱코치), 우수 선수상은 전우진(SKY) 군이 선정됐다.

또 유소년부에서는 대구 SKY야구단이 우승을, 서울 포니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정은율(SKY), 우수 선수상은 유준서(포니) 군이 선정됐다.

군위 삼국유사야구장은 정식 규격의 야구장 2면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 훈련과 숙박이 가능한 최적의 시설까지 확보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두 구장에 야간 조명 시설까지 보강해 최신식 인프라를 갖춘 대구 경북권 최고의 야구장으로 야구 동호인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교야구의 명가인 인천 동산고와 서울 동산고 야구부가 동계훈련을 실시했고, 올해 초에는 작년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팀인 시흥 소래중 야구부가 동계 전지훈련 캠프를 소화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