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삼국유사야구장에서 열린 '제6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연식야구대회'가 9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제6회 바로본병원장배 유소년연식야구대회'는 지난 1일 대구경북 28개 유소년야구팀이 저학년(체리)부와 고학년(유소년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유소년 야구팀 28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체리부에서는 경북 턱코치야구단이 우승을, 대구 SKY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유한결(턱코치), 우수 선수상은 전우진(SKY) 군이 선정됐다.
또 유소년부에서는 대구 SKY야구단이 우승을, 서울 포니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정은율(SKY), 우수 선수상은 유준서(포니) 군이 선정됐다.
군위 삼국유사야구장은 정식 규격의 야구장 2면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 훈련과 숙박이 가능한 최적의 시설까지 확보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두 구장에 야간 조명 시설까지 보강해 최신식 인프라를 갖춘 대구 경북권 최고의 야구장으로 야구 동호인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교야구의 명가인 인천 동산고와 서울 동산고 야구부가 동계훈련을 실시했고, 올해 초에는 작년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팀인 시흥 소래중 야구부가 동계 전지훈련 캠프를 소화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