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청림동서 승용차-전신주 충돌…40대 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남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한 도로에서 40대 운전자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로 숨졌다.

15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9분쯤 포항시 남구 청림동 청림파출소 앞 왕복 3차로에서 포항제철소 방면으로 가던 승용차량이 도로를 이탈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차량 운전자 A(40대 남성) 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곡선도로에서 A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