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은영·김성근·한문철…MBC 새 예능 '강연자들' 내달 12일 첫 방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제공
MBC 제공

MBC는 새 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을 내달 12일 오후 9시 40분 처음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연자들'은 대한민국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7명이 강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은영 박사가 호스트이자 강연자로 나서고, 장도연이 MC를 맡는다.

강연진 라인업에는 82세 현역 야구 감독 김성근,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금강스님, 역사 강사 설민석, 32년 차 코미디언 박명수, 국제 분쟁 전문 다큐멘터리 PD 김영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