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은영·김성근·한문철…MBC 새 예능 '강연자들' 내달 12일 첫 방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제공
MBC 제공

MBC는 새 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을 내달 12일 오후 9시 40분 처음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연자들'은 대한민국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7명이 강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은영 박사가 호스트이자 강연자로 나서고, 장도연이 MC를 맡는다.

강연진 라인업에는 82세 현역 야구 감독 김성근,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금강스님, 역사 강사 설민석, 32년 차 코미디언 박명수, 국제 분쟁 전문 다큐멘터리 PD 김영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