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머니가 몰던 차가 벽 들이받아…10개월 손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북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았다. MBC
전북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았다. MBC

할머니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장 벽을 들이받아 차에 함께 탔던 손주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낮 12시 14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속도를 내며 달리다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동승했던 생후 10개월 손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A씨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그의 딸 30대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장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충남 태안군 안흥포구를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문제를 듣고, 상인들의 영업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
최근 청약통장 월 적립 한도가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무주택자들의 청약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에 따라 서울 동작구 수방사...
경기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사용해 작업 중인 직원을 떨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피해자는 지게차 위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