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아들이 아버지 살해…아들도 자해 후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2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뒤따라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4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A(20대) 씨와 부친 B(50대) 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당시 함께 집에 있던 여동생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이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살해하고, 이후 자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며 "자세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