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12일 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에 전달해 달라며 양곡 300포를 해운대구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심정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에 매달 100포의 양곡을 지속해서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가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양곡을 지원하게 됐다.
이날 기부받은 양곡 300포는 해운대구 보훈회관을 통해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전달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