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심정사, 해운대구에 호국보훈의 달 기념 양곡 300포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사회에 매달 양곡 100포 지원

지난 12일 안심정사 부산도량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 해운대구에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한 양곡 300포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해운대구]
지난 12일 안심정사 부산도량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 해운대구에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한 양곡 300포를 기탁하고 있다. [사진=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12일 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에 전달해 달라며 양곡 300포를 해운대구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심정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에 매달 100포의 양곡을 지속해서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가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양곡을 지원하게 됐다.

이날 기부받은 양곡 300포는 해운대구 보훈회관을 통해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전달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