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지혜(38)·한태영(40·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둘째 딸 노을이(3.0㎏) 6월 11일 출생. "기다리는 설렘을 선물한 내 아기. 사랑해."
▶박은경(47)·강규식(48·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대박이(2.9㎏) 6월 10일 출생. "사랑하는 대박아,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행복하자."
▶김민정(36)·서경민(37·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둘째 딸 열매(3.4㎏) 6월 12일 출생. "우리 딸 열매야,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오빠랑 우리 네 식구 행복하자. 사랑해."
▶장은진(33)·조용우(39·대구 달서구 월암로) 부부 첫째 아들 빵빵(3.0㎏) 6월 12일 출생. "사랑하는 빵빵아, 무사히 지구별 도착해서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늘 지켜줄개. 우리 아가, 사랑하고 또 사랑해."
▶이해경(34)·장병기(37·경북 안동시 용상동) 부부 첫째 딸 튼튼이(2.9㎏) 6월 13일 출생. "튼튼아, 건강하게 자라줘."
▶김민서(32)·황창민(33·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딸 크랩이(3.1㎏) 6월 13일 출생. "크랩아, 조금 일찍 만나긴 했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세 식구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김아영(32)·장세현(38·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에펠이(3.9㎏) 6월 14일 출생. "에펠아, 에펠이 엄마 아빠로 택해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처음이지만 우리 잘해보자. 사랑해."
▶김태연(42)·이현석(39·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셋째 딸 튼튼이(3.0㎏) 6월 14일 출생. "항상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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