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대통령, 정무장관 신설 방침…국회 소통 강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특임장관'으로 불렸던 정무장관직을 신설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여권 고위 관계자는 "이번 달 인구전략기획부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하면서 정무장관직을 함께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무장관은 대통령의 메시지를 여야에 전달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한다. 무임소(無任所) 장관으로 시작됐다가 전두환·노태우·김영삼 정부에서 정무장관으로 불렸다. 이후 김대중 정부 때 폐지됐다가 이명박 정부 때 '특임장관'이란 이름으로 부활했다가 다시 박근혜 정부 때 폐지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시절 주호영 의원을 시작으로 이재오, 고흥길 전 장관 등이 특임장관을 역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