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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 BTS 지민·정국의 예측불가 여행기 '이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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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디즈니+ 공개…국내외 돌며 캠핑, 카누, 로드 트립 등 다양한 활동 즐겨

'이게 맞아?!' 포스터.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의 예측할 수 없는 추억 여행이 내달 8일 디즈디+를 통해 공개된다. 프로그램 제목은 '이게 맞아?!'.

3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게 맞아?!'는 지민과 정국이 입대 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 위해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여행을 떠나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미국을 시작으로 제주도와 일본 삿포로를 여행하며 캠핑, 카누, 로드 트립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긴다. 지민과 정국은 부산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팬들 사이에서 '부산즈'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날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포스터에는 두 사람이 미국에서 카약을 타는 모습이 담겼다.

총 여덟 편으로 이루어진 '이게 맞아?!'는 다음 달 8일 1화와 2화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목요일마다 한 편씩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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