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3일 북구 서변동 동화천과 서변지하차도, 북구 칠성동1가와 동구 신암동을 잇는 신성교를 찾아 풍수해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올여름 이상기후로 대구지역에도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의 발생이 전망됨에 따라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찰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관리장비를 점검하고 지자체·소방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기상특보 발령 시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지하차도 50개소 등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특히 작년 하천급류로 실종·사망 피해가 발생한 북구 하천변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집중하며, 필요시 현장 통제 및 주민대피 지원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