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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혁신신약 기초기반기술 컨설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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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차세대 신약 기반 기술 개발을 위한 혁신 신약 기초기반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차세대 신약 기반 기술 개발을 위한 혁신 신약 기초기반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차세대 신약 기반 기술 개발을 위한 혁신 신약 기초기반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

혁신신약 기초기반기술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내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공급체계 확립 및 융합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타깃 발굴·검증과 차세대 신약 기반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 이번 컨설팅은 혁신신약 기초기반기술 사업에 참여한 10개 과제의 연구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컨설팅 분야는 우수 타깃 발굴·검증과 차세대 신약 기반기술 개발 등이다. 각 연구책임자는 의약합성, ADC, 항체, 비임상, 임상개발, 투자·특허 등 신약개발 과정에서 당면한 문제에 대해 집중자문을 받았다.

컨설팅 현장에서는 국내 전문가들이 신약개발 동향 및 정책 등을 소개하는 워크숍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변상현 삼정KPMG 상무가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기술특례상장(IPO)를 준비하는 바이어벤처기업 대상 내부통제 관련 특강도 진행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혁신신약 기초기반기술 사업 운영지원을 통해 보다 연구자와 연구분야 간 융합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유한 신약개발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신약개발과 혁신적 신약 스크리닝 기법 분야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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