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비맥주,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 부스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대구치맥페스티벌
3일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 대구치맥페스티벌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부스에서 시민이 '음주운전 근절 OX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는 4일, '2024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오는 7일까지 '음주운전 방지장치(Ignition Interlock Device, IID)'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은 올해 10월 상습 음주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의무화 법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법 시행을 안내하고 음주운전 근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오비맥주는 장치 제조업체 센텍코리아와 협력하여 부스를 마련했다.

음주운전 방지장치는 차량 시동을 걸기 전 운전자의 호흡을 통해 혈중 알코올농도를 측정하며, 일정 기준치 이상일 경우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제어해 음주운전을 사전에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들은 오비맥주와 센텍코리아의 부스에서 직접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기기의 작동 원리와 실효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부스를 통해 음주운전 방지장치 의무화 법 시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맥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건전하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오비맥주는 주류 선도기업으로서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