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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주 워싱턴 나토 정상회의 참석…김건희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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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6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8∼11일 미국 하와이와 워싱턴DC를 방문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김태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은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 부부는 '2024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고자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워싱턴DC 도착일인 10일 체코·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등 5개 이상의 나토 회원국과 연쇄 양자 회담을 갖는다.

아울러 윤 대통령 부부는 10일 저녁 정상회의 개최국인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주최하는 친교 만찬에 참석한다.

11일에는 나토의 인도·태평양 4개국 파트너(IP4)인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정상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윤 대통령은 8∼9일 미국 호놀룰루를 방문해 6·25전쟁 참전용사가 안장된 미국 태평양국립묘지에 헌화하고 동포 만찬 간담회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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