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폭염 대비 물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

경북 칠곡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41명에게 폭염을 대비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쿨스카프, 쿨토시, 해충퇴치제, 먹는 포도당, 우의 등 농작업시 필요한 13종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윤노영 칠곡군 새마을체육과장은 "물품 전달은 봄철부터 시작된 '사랑의 온기 나눔' 일환으로 추진된 행사"라며 "앞으로 칠곡군의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