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총리, 응우옌 푸 쫑 서기장 조문 사절로 베트남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별세한 별세한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베트남 국가서열 1위) 장례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 조문한다.

23일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쫑 서기장의 국장에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참석하기 위해 24∼25일 베트남을 방문한다. 정부는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베트남과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를 고려해 총리를 대표로 한 조문 사절단을 파견키로 했다.

앞서 베트남 정부는 쫑 서기장의 국장을 오는 25∼26일 진행하며 이 기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선포한다고 발표했다. 쫑 서기장은 2011년 서기장에 오른 데 이어 2016년과 2021년에 잇달아 연임에 성공, 14년간 권좌에 머무르면서 베트남전이 끝난 1975년 이후 최장수 서기장으로 베트남을 통치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