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원평동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찾아가는 공동체치안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협력단체, 경북자치경찰 대학생 앰버서더 등과 함께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절도 예방, 아동학대 예방, 마약류범죄 예방, 사회적약자 홍보 등 범죄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새마을중앙시장 주변에는 들치기, 소매치기 범죄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경찰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수칙, 맞춤형 예방물품 배부 등 절도 예방에 집중했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공동체치안 활동을 통해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와 주민 불안감 해소로 치안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