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6일 장중 오름폭을 키우며 2,730대를 회복했고, 코스닥지수도 상승세로 돌아서며 8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23.01포인트(0.85%) 오른 2,733.6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34포인트(0.53%) 오른 2,724.99로 출발해 2,715.75까지 오름폭을 줄였으나 이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기관이 1천5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천178억원, 380억원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였으나 장중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금융업(2.45%), 전기전자(0.32%), 의료정밀(1.40%) 등이 오르고 있으며 화학(-0.62%), 음식료품(-0.25%)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96포인트(0.50%) 오른 801.25다.
지수는 전장보다 2.68포인트(0.34%) 오른 799.97로 출발해 내림세로 돌아섰으나 다시 상승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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