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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를 잡아라"…대구 달서구,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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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달서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5회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제5회 희망달서 숏폼 영상 공모전'은 달서구의 다양한 매력(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 달서9경 등), 주요 정책(결혼친화, 스마트도시, 그린시티, 선사시대 등), 구 상징물(장미, 편백, 원앙, 수달), 달서구민의 모습과 생활상 등 달서구를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숏폼 콘텐츠 제작 대회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편 100만원 ▷최우수상 1편 50만원 ▷우수상 2편 각 30만원 ▷장려상 4편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달서구 홍보를 위해 달서구 SNS,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누구나 창작가능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달서의 모습이 발굴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달서구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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