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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추경, 조례안 등 20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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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가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안을 처리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가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안을 처리하고 있는 모습.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배심교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의회기 및 의원배지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밀양시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박원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악취방지 및 저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모두 20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심사에서는 모두 14건, 37억1천814만원을 삭감 조정하고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로 편성하면서 기존 예산액보다 755억 원이 증가한 1조1천571억 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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