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주니어가 AI 시대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 '윌그로우어학원'을 런칭한다고 발표했다.
정철어학원주니어는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부산, 수원, 대전 지역에서 윌그로우어학원의 런칭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소개와 함께 교육 개발 계획, 마케팅 전략, 브랜드 전환 프로세스, 중장기 전략 등이 상세히 공개되었다.
윌그로우어학원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명은 'Will'과 'Grow'를 합성한 단어로, 영어 학습에 대한 의지와 즐거움을 자라게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자라는 영어, 잘하는 영어'라는 슬로건 아래 8월부터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부터는 주요 도시에서 신규 가맹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철어학원주니어는 "학부모와 학생, 캠퍼스 원장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브랜드 런칭이 영어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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