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안 가결…직무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8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경기도 과천시의 한 오피스텔 건물로 첫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8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경기도 과천시의 한 오피스텔 건물로 첫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단독으로 가결됐다.

재석 의원 188명 중 찬성 186명, 반대 1명, 무효 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 개시와 함께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야당이 방통위 관련 탄핵안을 제출한 것은 이동관, 김홍일 전 방통위원장과 이상인 전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에 이이 이번이 네 번째다. 그러나 실제로 상정돼 가결까지 이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위원장의 전임자 세 명은 탄핵안 표결 전 스스로 사퇴했다.

한편, 국회법에 따르면 국회의 탄핵소추 의결서가 이 위원장에게 송달된 때부터 이 위원장의 직무는 정지된다. 이후 방통위는 김태규 부위원장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하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