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장구를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한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역대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왕복 6차로에서 역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길래 저게 가능한 걸까", "무덤으로 가는 길인가", "괜한 사람한테 피해 주지 마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전모 착용, 동승자 탑승 금지 등 규제가 강화됐음에도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건수는 2천389건, 사망자 24명, 부상자 2천62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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