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대급 킥라니 떴다…전동킥보드로 도로 역주행 커플 [영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호 장구를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한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보호 장구를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한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보호 장구를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한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역대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왕복 6차로에서 역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보호 장구를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한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보호 장구를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남녀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도로를 역주행한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길래 저게 가능한 걸까", "무덤으로 가는 길인가", "괜한 사람한테 피해 주지 마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전모 착용, 동승자 탑승 금지 등 규제가 강화됐음에도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건수는 2천389건, 사망자 24명, 부상자 2천622명으로 집계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