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희망풍차 네트워크 세대 (고독사 위험 1인가구) 지원활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 9일, 고독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밀키트와 함께 여름이불, 미니텃밭 가꾸기 키트와 더불어 대구시민들이 손수 적은 응원 편지도 함께 전달하는 '희망풍차 네트워크 세대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가족 돌봄 및 사회관계망 약화 등으로 고독사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