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도남 LH 1단지 마을공동체 ‘작은 음악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 간 커뮤니케이션 통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

대구 북구 도남 LH 1단지 마을공동체(대표 김영만)의 주거행복지원센터(센터장 이기헌)는 24일 오후 단지 내 야외무대에서 '한여름날의 꿈-도남마을 작은 음악회' 공연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시 하병문 시의원, 북구 장영철 구의원 등과 도남마을 공동주택 입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가곡회(대표 구수민) 소속 연주자들의 가곡 공연과 바이올린, 첼로 협연 공연이 펼쳐졌다.

마을 작은 음악회는 문화적 사각지대인 칠곡 도남 지구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이웃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기헌 도남 LH 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옆집에 누가 거주하는지 모르는 채 살아가는 요즘의 공동주택에서 잠시나마 이웃과 이웃, 아파트와 아파트를 문화 행사로 이어줄 수 없을까 하는 고민으로 마을 작은 음악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