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천시지부(지부장 박기화)는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와 3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기화 지부장은 "매년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해 농가의 걱정이 크다"며 "우리 쌀의 소중함을 깨닫고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쳐 쌀 소비량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농협 김천시지부는 이외에도 직원 1인당 쌀 2포(20㎏)를 구매하고 공양방 무료급식 봉사, 백설기 나눔행사 등을 통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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