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자택서 함께 사는 부모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대 부모 중상…피의자, 평소 정신 관련 질환 추정

대구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수성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경찰서는 함께 사는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46분쯤 수성구 지산동 자택에서 함께 거주 중이던 70대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부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평소 정신 관련 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방 당국으로부터 공동 대응 요청을 받아 출동해 A씨를 체포했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피의자와 피해자가 안정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