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40대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 22분쯤 경기도 분당구 야탑동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40대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승용차에서 내린 A씨와 오토바이 운전자 B씨가 다퉜고, 이 과정에서 머리를 크게 다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씨가 어떤 이유에서 다툰 것인지 등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라며 "A씨 적용 혐의는 추후 변동될 수 있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