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제7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 대상 수상…2년 연속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사무처 소속 ㈔청년과 미래 주관…청년들이 직접 심사, 선정

의성군이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의성군이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의성군 제공.

의성군이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의성군은 지난해 종합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고자 지난 2018년 마련됐다.

상을 주관한 국회사무처 소속 '㈔청년과 미래'는 정부의 청년 관련 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다.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한다.

올해 심사는 대구경북을 비롯해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영남, 호남, 충청·강원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지방소멸위기에서 벗어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