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경찰서-개진면 생활안전협 추석 맞이 위문 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요셉재활원 방문해 생필품 전달

고령경찰서와 고령군 개진면 생활안전협의회가 성요셉재활원에서 위문활동을 했다. 고령경찰서 제공
고령경찰서와 고령군 개진면 생활안전협의회가 성요셉재활원에서 위문활동을 했다. 고령경찰서 제공

고령경찰서(서장 안중만)는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고령군 개진면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병주)와 함께 성요셉재활원을 방문해 사랑나눔 위문활동을 했다.

이날 안중만 고령경찰서장과 경찰서 소속 청렴동아리 '청렴하이', 김병주 개진면 생활안전협의회장 등 30여 명은 휴지, 치약, 간식, 세제 등 생필품을 구입해 성요셉재활원 측에 전달했다.

안중만 경찰서장은 "행사를 함께해 준 개진면 생활안전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추석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