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9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부설 달서구노인복지센터(센터장 도원명), 성서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이병규), 대구YWCA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전문희) , 월성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이승희) , 굿실버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장성태), 대덕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도현욱), 대구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정원윤) 등 7개 노인맞춤형돌봄 수행기관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통해 더 많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기관은 ▷각 기관 생활지원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노력 및 적극 제보 ▷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해 서로 공유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달서구는 올 한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SNS 서포터즈 온통발굴 홍보단을 통해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숨은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웃들이 서로 돌볼 수 있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가 지역 안에서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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