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9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부설 달서구노인복지센터(센터장 도원명), 성서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이병규), 대구YWCA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전문희) , 월성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이승희) , 굿실버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장성태), 대덕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도현욱), 대구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정원윤) 등 7개 노인맞춤형돌봄 수행기관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을 통해 더 많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기관은 ▷각 기관 생활지원사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노력 및 적극 제보 ▷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해 서로 공유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달서구는 올 한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SNS 서포터즈 온통발굴 홍보단을 통해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숨은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웃들이 서로 돌볼 수 있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가 지역 안에서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