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경찰서,‘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활동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달서경찰서는 최근 지역의 중·고등학교 27곳을 대상으로 관련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등·하굣길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경찰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호기심으로 죄의식 없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력해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 관련 정보교류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오완석 대구 달서경찰서장 "디지털 기기와 SNS 사용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접근성과 호기심으로 딥페이크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큰 만큼,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