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이주배경가족 명절 프로그램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계명대학교 한학촌에서 달서구 이주민 대상 명절 보내기 프로그램 '달빛이 좋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달빛이 좋다'는 타향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이주민, 이주배경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달서구 내 이주배경가족들과 유학생들이 명절에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달서구청과 계명대 지원을 받아 열렸다.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선정 계명대학교 국제부 총장, 김병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체험(소고, 팽이, 딱지 등),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나눔 홍보대사 '양철인간'과 풍물밴드 '단디'의 합동공연, 보름달 다식 만들기 체험, 청사초롱 달빛야행, DJ캡틴과 함께하는 LED 쥐불놀이 댄스파티 및 강강술래 등이 진행됐다.

김병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소외되는 이주민들이 없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고 지역 이주민들의 '좋은친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