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이주배경가족 명절 프로그램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계명대학교 한학촌에서 달서구 이주민 대상 명절 보내기 프로그램 '달빛이 좋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달빛이 좋다'는 타향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이주민, 이주배경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달서구 내 이주배경가족들과 유학생들이 명절에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달서구청과 계명대 지원을 받아 열렸다.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선정 계명대학교 국제부 총장, 김병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체험(소고, 팽이, 딱지 등),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나눔 홍보대사 '양철인간'과 풍물밴드 '단디'의 합동공연, 보름달 다식 만들기 체험, 청사초롱 달빛야행, DJ캡틴과 함께하는 LED 쥐불놀이 댄스파티 및 강강술래 등이 진행됐다.

김병우 달서구성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소외되는 이주민들이 없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고 지역 이주민들의 '좋은친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