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군포시 영동고속도로 군포IC 부근에서 강릉 방면으로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다.
버스에는 기사와 승객 등 19명이 탑승한 상황이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와 소방관 등 40여 명을 투입해 오후 5시 35분쯤 불을 모두 껐다.
화재 진압으로 고속도로 일부 차선이 통제되면서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버스 후면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