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경북 영주 소수서원에서 재능 기부 버스킹 공연을 펼쳤던 팝페라 가수 배은희가 오는 10월 8일 영주 148아트스케어에서 열리는 경북도민행복대학 강사로 나선다.
팝페라 가수 배은희와 함께하는 음악으로 만나는 역사이야기를 주재로 마련된 이번 강의는 자신의 특별한 인생과 음악이야기를 한국가요와 뮤지컬, 오페라, 팝페라, 대중가요 등과 썩어 강의를 펼친다.
강연은 10월 8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2시간 펼친다. 참여는 영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경북 영주 안정면이 고향인 배은희는 영남대 성악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이탈리아 로마 A.I.D.M Accademia 지휘과에서 수학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봄봄' '사랑의 묘약' 등의 작품에 주역으로 출연했으며 '2009 전국 성악콩쿠르' '2012 경안 국제콩쿠르' 등에서 수상했고 전국 음악회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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