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지난 24일, 학교 일대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이락중)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 및 의식 확산을 위해 진행된 이번 합동 점검은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준수 ▷신분증 확인 철저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문구 표시 의무 등 위반 행위를 점검․단속하고, 청소년 보호법 홍보물과 안내물을 배포했다.
하회근 면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