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경제학상의 영예는 국가 간 부의 차이 연구에 기여한 대런 아제모을루와 사이먼 존슨, 제임스 로빈슨 등 3인이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14일(현지시간)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아제모을루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제학과 교수와 사이먼 존슨 MIT 교수,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국가 간 소득 격차를 줄이는 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며 "수상자들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의 중요성을 입증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李대통령 지지율 38% 또 최저…김승원·용혜인도 '부적합' 우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자녀 2명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