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고령서 골재업체 직원 작업중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고령군 한 골재업체에서 돌 파쇄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고령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쯤 고령군 쌍림면 한 골재업체에서 직원 A씨가 4m 높이 크레샤(돌 파쇄 시계)에 올라가 작업을 하다 기계 고장으로 부품 교체를 위해 땅에 내려왔다 갑자기 쓰러졌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A씨가 지병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