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월부터 사명 'SK이노베이션 E&S'…SK이노와 합병하는 SK E&S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태원 SK그룹 회장. 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연합뉴스

SK E&S가 오는 11월 1일 SK이노베이션과 합병 후 새로운 사명으로 'SK이노베이션 E&S'를 사용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SK E&S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임직원 대상 합병 관련 설명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새로운 사명은 합병 후에도 사내 독립 기업(CIC) 형태로 각 사의 경쟁력과 합병 시너지를 낸다는 방향성을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SK E&S는 오는 11월 1일 합병이 완료되는 대로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새로운 사명이 반영된 기업 이미지(CI)를 적용할 예정이다.

합병 후 조직 구조는 기본적으로 CIC 형태를 갖추되, 이사회 사무국 등 합병에 따라 통합이 불가피한 조직은 SK이노베이션으로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SK E&S의 성과급 체계도 기존대로 유지하며 직원 호칭도 각 사 그대로 유지한다. SK이노베이션은 PM, SK E&S는 매니저로 직급을 통일해 부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