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연문 김천의료원 진료처장, 김천대에 1천만원 기부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연문 김천의료원 진료처장이 김천대학교에 대학 발전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천대학교 제공
성연문 김천의료원 진료처장이 김천대학교에 대학 발전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천대학교 제공

성연문 김천의료원 진료처장이 김천대학교에 대학 발전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천대학교는 20일 대회의실(본관2층)에서 윤옥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 처장 및 임상병리학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성연문 진료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성연문 처장은 지난 10여년간 개인적으로 김천대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해 왔고 김천대는 성 처장의 기부금을 임상병리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해 왔다.

성연문 김천의료원진료처장은 "작은 성의가 학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