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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신협 온세상 나눔캠페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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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식 이사장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것"

삼익신협(이사장 박종식)은 23일 취약계층 27가정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삼익신협 두손모아봉사단에서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삼익신협(이사장 박종식)은 23일 취약계층 27가정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삼익신협 두손모아봉사단에서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삼익신협(이사장 박종식)은 23일 취약계층 27가정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삼익신협 두손모아봉사단에서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는 삼익신협 임직원 및 조합원들이 모두 참여하였으며, 난방용품과 더불어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직접 조리한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삼익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되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9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696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누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삼익신협 박종식 이사장은 "우리 주변 취약가구를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우리 협동조합의 정신이다. 삼익신협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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