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창녕서 '2024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23일 경남축구협회와 유치 협약 체결

성낙인 창녕군수(좌)가 경남축구협회 김상석 회장과
성낙인 창녕군수(좌)가 경남축구협회 김상석 회장과 '2024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 협약식'을 맺는 모습. 창녕군 제공

'2024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이 다음달 경남 창녕에서 열린다.

경남 창녕군과 경남축구협회는 23일 창녕군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은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와 창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다.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창녕스포츠파크와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3월부터 10월까지 열린 전국 중등축구리그의 권역별 상위 64개 팀이 참가해 64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룬다.

창녕군은 지난 2022년부터 2년 동안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군은 그간 축구를 비롯해 씨름, 태권도, 검도, 사이클,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에서 매년 10개 이상의 전국대회를 유치해 대한민국 최초 1호 온천도시 부곡온천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올해 중등축구의 피날레를 장식할 64개 팀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경쟁을 기대한다"며 "참가 선수단이 전국 최고의 수온과 수질을 자랑하는 부곡온천과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 창녕에서 멋진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KFATV Live를 통해 유튜브로 중계되며, 결승전은 스카이스포츠와 맥스포츠에서 동시에 TV 생중계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